본문 바로가기
My story/Episode i

밭에서 직접 기른 무기농 고랭지 배추...

by skyfox 2009. 10. 2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싱싱하게 익어가는 햇배추를 보니 부자가 된듯한 느낌이 드네요 농부의 마음이란 아마도 이렇게 이렇게 텃바티나 들녁에 익어가는 햇살 잘받은 곡식과 재배된 농산물을 보고 일컫는듯 합니다 ^^ 정말 부자가 된듯한 느낌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직접 밭을 갈고 텃밭을 만들고 비료도 좀 뿌리고 해서 채소가 자랄수 있게 환경만 만들어 주었는데 단지 씨앗만 뿌렸을 뿐인데 이렇게 자라다니 정말 자연의 놀라움은 말로다 표현할수 없어보이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별다르게 잡초도 없었고 무기농이라 벌레가 약간 뜯어 먹은거 말고는 탈없이 잘자라서 인지 정말 싱싱해보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추횐나비 애벌레나 곤충이들이 와서 약간 뜯어 먹었지만 오히려 이런 부분이 무기농 배추라는걸 말해주는게 아닐가 생각합니다 무공해라서인지 참 믿음과 함게 올겨울 김치 걱정은 하지 않을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뭐 듬성 듬성 조금 갉아 먹었지만 그래도 이 배로 무공해 배추의 특징..^^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의 100배포기 정도 라고 아버지가 말하시지만 100포기는 안될듯하고 먹고 남을만큼 은 될성짚어 보입니다

일단 실컫 먹을수 있다는 기쁨이 안도와 함께 미소를 짓게 하네요

정말 한국사람은 배추김치 없이는 못사는듯 합니다 ^^

'My story > Episode i'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9학년도 전기 졸업 심사 합격 ...  (0) 2010.02.01
뭘까...  (0) 2009.11.17
비오는 졸업촬영일 당일...  (0) 2009.10.27
2009 년 2학기 개강총회....  (0) 2009.09.20
nothing....  (0) 2009.09.13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