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y story

뭐 어때 ^^ 이보다 더힘들게 살았는데 ㅋㅋ

by skyfox 2009. 1. 14.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그깟 거짓 투정따위 로 오래 삐쳐 있을내가 아닐듯 하다..

누가 뭐라해도 지금껏 잘해왔는데 뭘하든 내가 잘할수있는게 바로 내가 글을 쓰는 이유일것이다.

누구를 험단하고 상처주려고 한들 결국 자신에게 되돌아가는 법이지..

상처 받으면서 종이와 펜으로 만 살아온것도 아마 신의 선물인듯하다..

아무것도 없이 그저 멍하니 혼자 아파하다가 그냥 글을 쓰기 시작한게 벌써 얼마나 되었는지 모르겠다

나쁜기운이 나를 엄습할때도 그저 아픔이 먼저 내게 알려준듯하다..

더이상 견디지 못해 힘들어하는 영혼이 있다면 가장 먼저 알것 같은 느낌, 그런 느낌일런가
 
내가 나를 모르면 누가 나를 알겠나..

내가 없어도 세상은 잘돌아가겠지 그저 그렇겠지 라고 생각했다 그랬다면 아마 지금 살아있지 않았을지도 모르겠

고, 아마 다른 걱정이 내가 찾아 왔겠지..

아무튼 작은 모니터로 바라보건데 생각없이 또 이해하려고 든다면 또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겠지

미치도록 살다보니 또 잊게 되고 또 웃게된다  ㅎㅎㅎ


'My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Hdd Recovery review  (0) 2009.01.21
마산에 때 아닌 눈 :^^ ...  (0) 2009.01.14
X-MASS 특선 가족요리 (포모도 씨푸드)흉내내기  (0) 2008.12.26
return to you'r enemy  (0) 2008.10.27
피곤하고 정신없는 하루 ..  (0) 2008.09.26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