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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tory

아무도 이해할수 없는 향변...

by skyfox 2010. 6. 15.
누구를 위한 발언과 누구를 위한 글을 쓰려면 당연히 그자신에 대한 아주 고단하고 냉철한 통찰력을 소유하더라도 쉽

지않은 일이라는건 그만큼 어렵고 글을쓰는데 책임을 통감하지 않는다고 볼수밖에 없다는것과 어떤 거짓도 진실도 아

닌 이유에 향변하지못하는 모순된 상황은 연출하는게 대부분이며 그또한 어떤 진실을 왜곡하지 않은 이상 알권리와

우리모두의 문제로 인식하지 안는다면 그보다 더한 단절된 사회에 그누구라도 소외받지 않을까 생각해봐야 되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어떤 분쟁과 사회의 모순된 이유로 향변없는 침묵으로 일관되어 민족간 불쟁으로 일어나 버린 키르키스 사태 처럼 민

족간 학살이 되지 않길 바라며 ,단 한번이라도 왜 우리가 이래야 되는지 통감하지 않으면 안되는 아주 어려고 힘든 시

기라는것을 분명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이제는 누구를 위한 표현도 구속당하고 알권리 마저 왜곡당하면서 글조차 올리지 못하는 사회가 되지 않길 바라

며 이만 글을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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