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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tory

사라져 버린 이유 와 무기력한 판단력....

by skyfox 2010. 5. 17.

아무리 노력해도 되지 않은 러브 스토리도 아닌 , 실제 삶에서 말도 안되는 드라마와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이라고 해야 될지..

우리가 흔히 보는 드라마에서 극한 절망에 허우적 거리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실상 나에게 처럼 멋으로 느껴지게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라는거 처럼 말그대로 '절망적인 삶' 이라는 것입니다..

그저 절망적인 삶...

영화는 결말이 있지만, 삶은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라는 것이기에 아무도 알수없는 내일에 또 살아가는 이유가 없어도 내일의 태양이 다시 뜨는것이죠..

그저 그런것 뿐입니다.....

7전8기 홍수환 선수의 이야기...

그보다 숨겨져 있는 이세상의 모든 악조건에서 쟁취한 드라마 같은 이야기가 있다는것만 알면 쉽겠죠...

그저 그런 사람들과 함께 이세상을 같이 살아오면서 같이 숨쉬고 또 실패도 좌절도 잊혀져 가는것처럼 말이죠..

성공한 이야기로 긍정적인 부분을 되새기고 반대로 실패하고 좌절한 반대의 삶을 사는 사람들과 또 그럴수 밖에 없고

믿을수 있는 그무엇도 없을때 혼자가 남은 나에게 그어떤 이유가 중요하지 않다는것만으로 충분히 공감할수있는 그어

떤 시너지 효과 가 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죠 ^^

믿음이 너무 깊어 좌절또한 더 크고 실망감에 허우적 거리는 모습을 얼마나 보고 싶어서 그런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분명 한건 .... 모든걸 걸고 최선을 다해서 주어진 목적과 목표에 달성하여 좋은 결과를 가질수 없다는 것이 너무 큰 실

망으로 다가 오는것 같습니다...

차라리 혼자일때 더 나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마저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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