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임팩트 맨 상세보기
콜린 베번 지음 | 북하우스 펴냄
뉴욕 한복판에서 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고 살아남기 1년 프로젝트 『노 임팩트 맨』. 이 책은

투덜이 작가 남편과 모피 쇼핑광 아내, 종이기저귀를 찬 어린 딸과 강아지 한 마리의 가족이 뉴

욕에서 벌이는 친환경...



마감 기한을 이틀이나 넘은 시점에 정독하여 읽고 또 아껴서 읽다보니 이렇게 훌쩍 시간이 흘러버린것 같습니다 ^^

일주일 중 하루 내가 실천하고 싶은 공약에 에 대해 아주 친근하고 일상적인 부분이라는것도 너무 쉽게 느껴지는것 같

아 공감되고 또 너무 반가울 정도 라고 느꼈습니다


우선 내가 실천하고 있는 노 임팩트 맨의 일주일 중 하루 이미 몇년 전부터 학교를 다니면서 시작한 개인컵 을 들고 다


니는것 으로 시작하여 학교등교시 걸어서 학교를 다니며 학교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하면서 음식물 찌꺼기를 남기지


않으며 그밖에 쓰레기 줄여서 몇년동안 생활화 해와서 환경운가이신 '콜린베번'님의 책에 너무 동감하고 공감하며 너


무 일상 적인 이야기 처럼 들려 마치 지구 반대편에 또다른 저를 찾은듯한 느낌 들었습니다 ^^


하루 버리는 쓰레기양과 쓰는 물의양과 이산화탄소 배출량 또한 교양강의로도 듣고 또 이야기하며 생활하고 있다는


점에 뿌뜻한 자랑이 되는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


이미 친환경적인 에너지 절약과 함께 시에서도 걷기 운동도하고 인근 시지역에서는 자전거 타기 운동도 실시하고있습


니다


뭐니 뭐니 해도 이모든게 얼마나 어렵고 힘들며 혼자서도 하기 힘든 마치 신석기 시대로 돌아가는 듯한 착시 까지 느


낄 정도의 착각을 느낀다고 할정도 그런 부분또한 아주 공감하고 얼마나 힘들었을지 이해가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에 대해 점점 더 관심을 가지고 알고 싶어하는 호기심으로 시작된 전세계적인 기후온난화에 대한


블로그들의 모임도 가지면 그런 소수의 작은 힘 이모여 큰 의미가 될수있다는것도 알게되었습니다

확대

이렇게 텃밭을 만들어 로컬푸드도 생산하며 직접 기르며 먹는 것에 보람도 느끼고 또 물또한 인근 2급하천에서 직접

용수 확보를 하여 쓰기에 물절약하고 전기도 저렴하게 쓸수 있어서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은 한도에 에너지 절약

에 큰 도움이 되는것으로 약간 불편하기도 하지만 어떤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힌 친환경적 이며 이로 인한 절약도 굉장

히 크다고 볼수있습니다

이처럼 앞으로 있을 인류에 미치는 환경재난 중 다시 기후온난화로 인한 생태학적인 이변도 쉽게 찾을수 있다는점에

서도 우리스스로가 얼마나 오래시간동아 뒤돌아보지 않고 아직도 많은 자원의 이용과 낭비에 이은 재난 상황을 겪고

있다는 것에 통감할 따름이며 ,대도시 에서 이런 실험적인 상황을 연출하는것은 정말 힘들고 역경아닌 고난이라고 밖

예 표현할수 큰 어려움이라고 보여집니다^^

아무쪼록 이제는 그런 환경에 좀더 신세계 가까워 지셨을 콜린 베번 님의 편안한 도시 적응 하고 계실거라는점에 또

다시 한번 이런 실험적인 상황을 다시 꿈꿔보지 않을실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무한한 자연이 준 기회와 인류가 느낄수 있는 자유란 아마도 저서에 나와 있는 내용처럼 그 가치는 정말 그무엇과도

바꿀수 없을 만큼 크다고 집필한 의미를 느끼실수 있을겁니다^^

정말 전기만을 쓸수 없다는것만으로 일상 생활에서 신석기 시대의 귀환이라는 것에 앞으로 있을 나사가 밝히 2013년

태양 폭풍과 같은 상황이 연출될거라는 점에 걱정과 두려움 또 밀려오는듯 합니다

인류가 자연의 섭리를 따르고 살아온지 이제 기원 으로 따져도 얼마되지 않은 시간이지만 , 조금이나 뒤돌아보며 한번

쯤 생각해 볼수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다는 생각도 듭니다 ^^

이렇게 늦은 서평이나마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렇게 책을 보내주신 블로그 코리아 측과 출판사 북하스 관계

자 분께 감사인사를 드리며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__

Posted by 김주현 skyfox

세상은 넓고 아직도 해보지 않은 일이 많네요 취업준비와 진학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취업준비생 여러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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